북경 2월 13일발 본사소식(기자 번약): 민정부 부장 리학거는 오늘 전국 저온눈비랭동 재해구제와 재건회복사업 영상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지 민정부문은 각종 곤난을 천방백계로 극복하고 군중들의 질고를 해결하고 군중들의 급한 어려움을 해결해야 한다. 유력한 조치를 대여 재해를 입은 군중들이 먹을것이 있고 마실 더운물이 있으며 솜옷과 이불이 있고 잠자리가 있으며 병이 나면 인차 치료할수 있게 확보하며 구조사업에서 한세대 한사람도 놓지지 말아야 하며 큰 재해후 군중의 기본적인 정상생활과 재해구의 사회 조화 안정을 확보해야 한다.
《인민일보해외판》(2008-02-14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