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까지 중국에서는 이미 폭설피해를 받은 지역에 의료, 방역, 위생감독대오 2만 5000여팀을 파견했으며 파견된 의료일군은 연 18만명을 넘었다.
기자가 13일 중국 국무원 석탄전기석유수송과 긴급구조응급지휘쎈터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이런 의료일군들은 연 40여만명의 환자와 피해군중을 치료하였고 1300만원 어치의 약품과 의료기계를 발급하였다. 각 피해구에서 자연재해가 발생한 이래 아직까지 재해와 관련된 중대한 돌발공공위생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밖에 교통운수상황이 정상적이며 전력망 긴급보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있으며 발전소의 석탄비축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피해구 생활필수품의 시장공급이 충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