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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설혹한재해대처 단계적승리 거둬 6월말까지 재건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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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정 재해구조에 약 27억원 조달
6월말전까지 붕괴훼손민가 재건회복 마무리 북경 2월 14일발 본사소식(기자 전준영): 14일에 소집된 국무원 보도판공실 소식발포회에서 국무원 석탄석유운송및재해구조재해대처응급중심 재해구조및시장보장지휘부 지휘이며 민정부 부부장인 리립국은 당중앙, 국무원의 튼튼한 령도밑에 재해지구의 각급 당위, 정부와 관련부서들의 적극적인 노력 그리고 사회 각계의 전폭적인 지지로 저온폭설재해대처투쟁에서 단계적승리를 거두었다고 지적했다.
입수한데 따르면 현재 재해구의 인심은 안정을 되찾았고 시장질서 역시 안정적이다. 다음 단계에 재해구조및시장보장지휘부에서는 재해군중들의 붕괴 및 훼손 민가 재건을 회복하고 재해구조물자공급사업을 착실하게 잘해 재해구군중들의 생산을 통한 자체구조를 펼치도록 지지해주는것이다. 2월말전까지 붕괴훼손민가에 대한 확인 및 실사 사업을 완수하고 3월달에 재건회복방안 제정사업을 완수하며 6월말전까지 붕괴훼손민가 재건회복사업을 완수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소개에 따르면 2월 12일까지 재해구는 21개 성(구, 시, 병퇀)에 파급되였고 재해로 107명이 숨졌으며 농작물피해면적이 1억 7700만무에 달하고 삼림훼손면적이 거의 2억 6000만무에 달하며 붕괴된 민가가 35만 4000채에 달하고 훼손된 민가는 140만 8000채에 이르며 재해로 인한 직접적 경제손실이 1111억원에 달했다.
2월 13일까지 중앙재정에서는 도합 여러가지 재해구조보조자금 약 27억원을 배치조달했다. 이중 지방에 보조해준 재해구조자금이 약 25억원에 달하고 중앙부서들에서 보조해준 재해구조자금이 2억원 이상에 달한다. 《인민일보》(2008-02-15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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