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오전, 료녕성 무순제2감옥광장에서는 새 감방사용 및 입주의식을 성대히 진행하였다.
이날 재소자 800여명이 새감방에 입주하였다. 무순제2감옥에서는 복형인원들의 생활을 관심하여 자금이 긴장한 상황하에서 적극으로 성감옥관리국으로부터 전문자금을 쟁취하여 500여만원을 투자하여 건축면적이 4300평방메터인 새 감방과 1500평의 새 주방을 신축하였다.
환한 새 감방은 TV, 난방시설과 끓인 물, 화장실, 세척실 등 각종시설이 완비하고 전부 새 침대로 바꾸고 환경과 시설이 성내 일류에 속한다. 현대화의 새 감방의 준공은 재소자들의 개조환경을 개선하고 현대화 문명감옥건설을 다그치는데 힘찬 발자국을 내디뎠다. 재소자들은 새감방에 입주하면서 격동된 심정으로 《정부에서 우리에게 좋은 개조환경을 제공해준데 대하여 감사하며 잘 개조하여 하루빨리 새 삶을 시작하겠다》고 표시하였다(마헌걸 특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