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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취업봉사국 민생사업에 최선
—지난해 총 1만 2770여개 일자리 마련
2008년 02월 13일 10:26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취업은 민생의 근본이며 사회발전중의 영원한 주제이며 전사회가 관심하는 화제와 초점이다. 2007년 연길시취업봉사국은 사회가 관심하고 정부가 관심하고 백성이 관심하는 이 사업을 틀어쥠에 있어서 정열과 마음을 쏟아부으며 실제적인 일을 해나감으로써 허다한 정리실업일군들이 재차 일자리를 얻게 되였다. 전 시 취업재취업사업은 길림성취업사업 선진단위, 성부녀창업취업 선진단위, 성1급서류실 등 영예를 안아왔다. 연길시취업봉사국의 “권리를 인민을 위해 쓰고 리익을 인민을 위해 도모하는” 이 봉사사상은 여러 봉사부문의 귀감으로 된다(편집자).

2003년 시해매가 연길시원예농장에서 정리실업을 한후 연변대학부속중학교 부근에다 20평방메터되는 집을 세맡고 상점을 꾸렸다. 연길시취업봉사국의 사업일군들의 도움으로 그는 2만원의 대출을 맡았다. 2007년 11월에 그는 대출을 갚은후 또 대출 4만원을 맡았다. 그의 상점은 20평방메터로부터 100여평방메터로 늘어났다. 그는 찾아간 기자에게 “정부가 출범시킨 소액담보대출정책이 정말 좋습니다. 두번 맡은 대출로 나는 순조롭게 재취업을 하게 되고 앞으로 노력할 목표가 명확해졌습니다”라고 감격해 말하였다.시해매와 같이 취업정책에서 혜택을 보고 창업의 길로 나가는 사람들이 전 시적으로 적지 않은것으로 밝혀졌다.

연길시취업봉사국에 의하면 2007년이래 전 시에서 도시취업일자리를 총 1만 2770여개를 마련하였는데 새로 늘인 일자리는 9520개, 그중 정리실업일군이 재차 취업한 일자리는 5813개, “4050”일군이 재취업한 일자리는 996개, 로무송출은 4만 537명인데 그중 경외에 나간 사람이 2만 2153명, 성외로 나간 사람이 1만 8384명, 농촌에서 전이한 로력이 2700명이다. 그리고 소액담보대출을 548.5만원 발급하고 창업에서 성공한 대상이 110개이다.

▶ 전민창업 상하가 함께 움직여

연길시의 취업형세는 리상적이 못되는바 로동력시장이 결핍하고 출국한 로무일군이 많고 정리실업일군들의 자주창업능력이 약하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 시당위, 시정부와 시로동보장부문은“취업은 민생의 근본”이란 사상을 통일하고 민생을 중시하고 민생을 먼저 생각하며 전력을 다하며 이 사업을 틀어쥐였다. 이 사업을 잘 하기 위해 기구설치부터 인원배비, 사무장소, 사무설비, 자금경비에 이르기까지 전부 락착시켰다. 전 시 범위에서 각급 지도일군이 중시하고 관련 부문이 호상 배합하고 전반이 추진하는 합력이 형성되였다.

시정부는 주관부시장이 조장을 맡고 로동보장, 농업 등 부문의 주관지도일군이 부조장을 맡고 재무, 상무, 통계, 민정, 계획생육, 공회, 부련회 등 단위의 일군이 성원으로 된 지도소조를 구성, 지도소조의 아래에 판공실을 내왔는데 판공실을 취업봉사국에 두고 전직사업일군을 늘였다. 이 사업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연길시취업봉사국은 년초부터 “12345”사업사로를 제기하였다. 그것인즉 전민이 창업하고 취업을 추진하는 이 주선을 돌출하게 하고 정책시달과 자금시달 두 중점을 파악하며 인력자원시장건설, 가두사회구역기틀건설,금보공정건설 3가지 기초를 튼튼히 하고 신로(新老)정책, 업무과정, 취업과정과 부문업무 4개 련계를 잘하며 인민을 위하고 창의노력하며 조사연구하고 참답게 책임지고 1류를 쟁취하는 5가지 의식을 수립하고 봉사리념, 사업기제, 활동범위와 선전사업에서 전면적인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것이다.

“당위,정부 지도일군, 각 부문의 폭넓은 참여, 창업대상의거, 자금정책부축, 전형으로 이끄는 ”사로와 “ 창업골간을 양성하고 창업대상을 모집하며 창업기지를 건설하고 창업성과를 보급하며 창업전형을 선전하는”발전목표에 따라 전민이 창업하고 취업을 추진시키는데 힘썼다. 지난해 연변대지단판유한회사에서 년생산액이 8000만원 이상 올리고 상납한 세금액이 200여만원에 달하여 전 성 전민창업의 시범점으로 되였다.

▶ 소액담보대출 3800여명 취업 이끌어

소액담보대출정책선전을 시달하기 위해 년초에 “재취업원조월”활동을 벌렸다. 2007년 음력설기간 한달 남짓한 시간을 리용하여 “일자리를 주고 정책을 주고 기술기능을 주고 봉사를 주고 따뜻함을 주자”라는 주요내용으로 재취업원조월활동을 벌렸다. 정책선전삐라 3500부를 발급하고 정책자료 200세트를 작성하였다. 3월초 흥안시장에서“농민들에게 큰 례물을 보내고 당신들을 도시에 청한다”는 활동을 벌렸는데 몇천명되는 농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신문에다 “재취업진행시”와 “취업정책해석”이란 전문란을 실어 29항 100여조의 재취업정책에 대해 해석하고 창업전형 8개를 소개하였다.

이 국에서는 각종 능률적인 조치를 대고 금융, 재정 등 부문과의 협조를 강화하고 협조교류능력을 증강하며 사업시달을 힘껏 틀어쥐고 사업강도를 높였다. 2007년에 원 계획은 소액담보대출 450만원을 예상했는데 지난해 10월까지 160명에게 548.5만원의 소액담보대출을 발급하여 임무의 122% 완수함으로써 기꺼운 발전국면이 나타났다. 그들은 우선 직업이 없는 가정과 “4050”일군가운데서 자체로 직업을 해결할수 있거나 자주창업할수 있는 사람을 상대해 우선적으로 2~5만원의 소액담보대출을 발급했다.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기업을 꾸려 보세요”란 리론훈련을 무료로 조직하였다. 소액담보대출, 행정사업성비용과 지방세수 등을 감면해주는 방식을 통해 자체로 직업을 찾거나 자체로 창업을 하는 사람들을 지지하고 격려하였다.

지난해 1200여명이 소액담보대출, 세금비용감면, 사회보험보조 등 방식을 통해 성공적으로 창업에 나서게 되였으며 3800여명의 취업을 직접 이끌었다.

▶ 령활취업일군 정책혜택 향유

경제가 발전하고 사회가 진보하려면 우선 취업과 재취업을 확대해야 한다. 취업문제를 해결하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급선무이다. 이 국에서는 가두사회구역 로동보장봉사기구를 통해 호를 단위로 무직업가정과“4050”일군을 빼놓지 않고 등록하고 서류카드를 건립하고 동태관리를 실시했다. 동시에 무직업가정과 “4050”일군들에게 재취업우대증을 발급, 기층로동보장사업일군들은 추적조사를 하여 일단 무직업가정과 “4050”일군이 실업을 하였을 때 부동한 정황을 구분하여 계속적인 원조를 준다. 사회구역은 7일내, 가두는 15일내, 취업국은 20일내에 다시 그들에게 일자리를 배치해주도록 승낙하였다.

이 국에서는 녀성 특히는 나이가 많은 녀성들의 일자리해결에도 힘을 넣었다. 조건이 부합된 정리실업일군에 대해 즉시에 신분을 확인한후 그들에게 재취업우대증을 발급함으로써 그들이 령활(灵活)취업, 자체로 직업해결, 자주창업 및 공익성일터 등 업종에서 취업을 할 경우 취업보조, 세금감면 및 공익성사회보험보조정책 등의 혜택을 받았다. 지난해 총 6810명의 령활취업녀성들에게 령활취업보조금 800여만원 발급, 공상, 세무 등 부문과 협상하여 430여명의 자주창업녀성들의 세금,비용 등을 감면해주었는데 그 금액은 120여만원에 달하였다. 그리고 86명의 공익성일터에서 취업하는 녀성들에게 사회보험보조금 15만원 발급하였다.

2007년 연길시는 취업보조방식을 실시, 령활취업개인의 실제 납부한 양로보험액수에 따라 “4050”일군이 맞는가를 확인하고 각기 50%와 15% 취업보조를 발급하여 재취업을 하도록 격려했다. 현재 전 시적으로 령활취업보조를 받는 일군이 1만 8000여명이며 이미 발급한 령활취업보조액이 1700여만원에 달하였다.

▶ 무료로 기능훈련 제공

네일아트사(美甲师)의 직업은 최근년에 뜨는 직업으로서 젊은 녀성들이 이 직업을 많이 선택하고있다. 그런데 올해부터 연길성수네일아트학교에 이미 40여명의 남성이 등록하였다. 인젠 이 직업에 남성들도 몰려들고있었다. 그 원인은 네일아트기술을 배운후 출국하면 돈을 벌수 있기때문이다.학습시간은 6개월인데 비용은 3500원 가량, 학습을 마치면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증서를 발급받게 된다.

알아본데 의하면 여기에 와 학습하는 학원은 대부분 도시최저생활보장표준대상에 속하는 청년들이였다. 재정과 성로동보장청의 심사비준을 거쳐 최저생활보장표준에 속하는 청년들을 무료로 기능훈련에 참가시켰다. 전 시에 무려 304명의 도시, 농촌의 최저생활보장표준대상 자녀가 무료로 취업기능훈련에 참가하고있다. 이번의 양성훈련에 전 시의 11개 양성훈련기구에서 용접, 컴퓨터, 미용, 네일아트, 운전 등 12개 전업을 제공하였으며 학비, 자료비와 직업기능감정비는 전부 무료로 하였다. 민정과 각 가두, 향진의 지지로 이미 학생모집사업이 마무리되였다. 16~30주세 청년들이 어문, 수학, 물리, 화학 등 과목시험을 거친후 현재 양성훈련에 들어갔다. 알아본데 의하면 학원들이 6개월이거나 9개월 훈련을 마친후 직업기능감정에 참가한 다음 전업직업자격증서를 받게 된다. 이 증서는 일자리를 찾거나 출국로무에 가는데 효과적인 의거로 인정받는다.

양성훈련을 일층 정합하기 위해 직업고중, 민영양성훈련기구의 작용을 보다 발휘시켰다. 연길시는 교사, 설비, 장소를 갖춘 기제를 건립하고 자동차운전, 전공용접, 굴착기, 농기수리, 미용리발, 네일아트, 복장설계가공 등 직업기능훈련에 무려 1500명 참가시키고 양성훈련보조금 76만원을 발급하였다.

▶ 정부에서 자금을 대고 일자리 마련

전 시 취업과 재취업 사업을 밀고 나가기 위해 시로동취업부문, 시총공회, 시부련회, 시단위, 시민정 등 단위에서 각자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로무상담회 등 형식을 거쳐 정리실업일군들에게 광활한 취업공간을 제공하였다. 정부에서 자금을 대고 공익성일자리를 구매하여 취직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전문 배치하였다.

성로동보장청의 재취업자금의 지지, 지방배합자금의 작용을 발휘시켜 중점으로 전임치안원, 부련회협조원, 장애자협회협조원, 계회생육협조원, 인민화해원 등 공익성일터를 개척하여 무직업가정과 “4050”일군들에게 일자를 마련해주고 제때에 로임을 발급하고 사회보험관계를 계속 보존하고 사회보험보조를 제공하여 그들로 하여금 근심걱정이 없게 하였다. 지난해 발급한 양로보험보조자금이 근 30만원, 전 시적으로 공익성일터에 취직한 일군이 1099명, 취업곤난군체 특히는 무직업가정문제를 타당하게 풀어주어 생활상황이 뚜렷이 호전되고 정부의 취업압력도 능률적으로 해소되였다.

후속봉사를 잘 하기 위해 시취업봉사국은 공익성일터의 일군들의 보장사업을 착실하게 하고있다. 가두와 사회구역 전임일군들의 로임은 재정에서 통일적으로 지불하고 로동보장협조원의 로임은 달마다 재취업전문자금에서 떼내여 지불하였다. 지난해에 사회구역 로동보장협조원들의 로임표준을 높였는데 기존의 460원에서 600원으로 올렸다.

2008년에 이 국에서는 “취업추진법”과 취업재취업정책을 시달하는것을 주선으로 전 시의“12+1”사업기제요구에 따라 두가지 돌파성사업과 10가지 중점사업을 둘러싸고 취업재취업사업에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는데 최선을 다하려 하고있다. 한가지 중점을 돌출히 하고 두가지 시달을 잘 틀어쥐고 세가지 기초를 강화하고 5가지 돌파를 실현하려 하고있다. 그것인즉 “전민이 창업, 취업을 추진하는” 이 중점을 돌출히 하고“정책시달”과 “자금시달”을 잘하며 “인력자원시장건설”,“가두와 사회구역로동보장기틀건설”,“금보공정건설”이 세가지 기초를 튼튼히 하고 “취업원조”,“취업양성”,“무직업가정해소”,“공익성일터개척관리”,“로무경제” 이 5가지 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는것이다(정진).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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