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부터 연변주적십자회에서는 국가적십자총회와 성적십자회 통지정신에 따라 주내 각 매체를 통해 연변주 기관단체, 기업사업단위, 부대장병 및 사회 각계 광범한 군중들에게 남방 빙설재해를 입은 지역에 의연금을 모금할것을 호소했다. 호소문이 나간후 많은 애심인사들은 설명절 휴식을 리용해 주적십자회에 찾아와 의연금을 지원, 현재까지 주 및 각 현시 적십자회에서는 이미 개인, 개체호로부터 2만 6704원에 달하는 의연금을 모금했는데 그들중 대부분은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의연했다고 관련책임자가 밝혔다(장설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