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는 연변의 서북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시 산하에 4개 사업소와 10개진, 10개 향, 391개 촌이 있으며 총면적은 11886평방키로미터이고 인구는 48만명인데 조선족은 5%가 채 안되여 조선족이 가장 적게 사는 곳이다.
돈화시는 목재와 삼림야생자원과 광산물자원이 풍부하며 교통과 공업도 상당히 발달되여 있으며 특히 장백산의 풍부한 토약자원을 리용하여 의약공업이 발달하였는데 국내외에 그 이름이 널리 알려져있다고 한다. 육정산풍경구에는 발해국의 무덤들이 있으며 근래에는 정각사란 큰 절이 세워져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안명호휴가촌이 경치가 뛰여나 관광객의 주목을 받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