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이란 단어는 1920년을 전후하여 나타났는데 지리적위치가 3개 나라의 교차점에 있어 《沿邊》으로 이름지었으며 그후 연길변무공소관할에 소속되여 이름이 연변(延邊)으로 고쳐졌다. 일본제국주의가 동북을 침략한후 1934년 12월에 연변은 간도성으로 명명되였다. 1945년 8월 일본이 투항한후 중국공산당은 연변에 인민정권을 건립하고 간도성정부를 세웠으며 그해 11월에 연변행정감독전원공소로 바꿨다. 1948년 3월 성립된 연변전원공소는 1952년 9월3일 민족자치구역의 자치를 실행하여 원래의 공소가 취소되고 연변조선족자치구가 창립되였다. 1955년 12월 연변조선족자치주로 이름을 바꾸었으며 한개 시 다섯개 현이였다. 1958년 돈화현이 연변에 귀속되였으며 1965년에 도문시가 설립되였다. 1985년, 1987년, 1993년에 돈화 룡정, 훈춘, 화룡 등이 시로 승급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