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협력기구의 전신은 《상해 5국》기제(機制)이다. 《상해5국》기제는 20세기 80년대말부터 시작된 중국을 일방으로 하고 로씨야, 까지흐스딴, 끼르끼즈스딴, 따쥐끼스딴을 다른 일방으로 하는 변경지역 신임과 군축에 관한 담판행정이였다.
그후 5개국 정상들은 해마다 륜번으로 각국에서 회담을 가졌다.
21세기에 들어선후 글로벌화추세에 직면하여 세계 각국은 지역간 협력을 강화하여 평화와 발전의 력사적기회를 효과적으로 잡고 각종 위험과 도전에 대처하려 하였다.
이런 배경밑에 2001년 6월 14일, 《상해 5국》성원국 원수와 대통령은 상해에서 회담을 갖고 공동성명을 체결하였으며 우즈베끼스딴을 《상해 5국》기제에 받아들였다. 15일, 6개국 정상들은 《상해협력기구성립선언》을 발표하여 《상해 5국》기제의 기초우에서 상해협력기구를 설립한다고 선포하였다. 상해합력기구는 이렇게 정식으로 탄생을 선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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