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앙지도자 |
|
 |
|
|
|
|
|
| 북경과 광주의 공연무대를 아름답게 장식했던 조선예술단이 세번째 방문도시 무한에 가서 공연하고있던 12월 4일이였다. 이날 저녁에 중앙지도자들을 위한 특별공연이 있었다. 공연에 앞서 모주석이 조선예술 지도성원들과 주요배우들을 접견하였다. |
|
| |
|
|
| 조선손님을 접대하고있는 료승지(오른쪽 첫사람)의 통역을 담당한 고 석극(오른쪽 두번째)[자료사진]. |
|
| |
|
|
| 1983년 8월 등소평동지는 연변시찰시 조남기의 배동하에 장백산에 올랐다. |
|
| |
|
|
| 2001년 호금도동지가 연변을 시찰, 조선족어린이를 안고서 군중들의 환영에 담소하고있다. |
|
| |
|
|
| 강택민동지는 1991년과 1995년 두차례나 연변을 시찰하시고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전국모범자치주로 건설하자》는 제사를 쓰시였다. |
|
| |
|
|
| 우리 나라 개혁개방의 총설계사인 등소평동지는 1983년 8월 연변을 시찰하고 《연변조선족자치주를 더욱 빨리, 더욱 훌륭히 건설하자》는 제사를 쓰시였다. |
|
| |
|
|
| 모택동주석은 1950년 10월 3일 중남해 회인당에서 국경 1주년 경축행사차로 북경에 온 연변대표단을 접견하고 연변대표단이 드린 한복을 기꺼이 받으시였다. 그날 저녁 모택동주석은 연변가무단 등 5개 민족가무단의 련합공연을 보시고 저명한 시사 《완계사·루아자선생에게 화답함》을 쓰시였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