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룡정 《사랑의 집》 교장 손인숙이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된 《제2기중국 10대 걸출어머니, 첫 중국 100명 우수어머니표창대회》에서 《중국 100명 우수어머니》칭호를 수여받았다.
료해에 따르면 이 활동은 전국부녀련합회, 신화사 등 17개 단위에서 10개월동안의 추천, 심사,공시를 거쳐 진행됐다.
《사랑의 집》을 꾸리고 3년 남짓이 180명좌우의 편친모, 무부모 학생들을 돌보아온 손인숙교장이 길림성의 김혜여, 우애신 두 어머니와 함께 이 칭호를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