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길림시에서는 처음으로 정의를 위하여 용감하게 싸운 32명 선진인물과 13개 선진단위를 표창하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왕로, 류광춘 등 8명에게 《길림시 정의 위해 용감하게 싸운 선진개인》 칭호를 수여하였다. 이 8명은 시급로력모범대우를 향수하게 된다. 그외 리련군 등 11명, 장계동 등 13명은 각각 《길림시 정의 위해 용감하게 싸운 적극분자》, 《길림시 정의위해 용감하게 싸운 선진사업자》 칭호를 수여하였으며 길림시상업은행 등 13개 단위를 《길림시 정의 위해 용감하게 싸운 사업선진단위》로 표창하였다(한도 신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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