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2일발 신화통신: 당중앙의 통일포치에 따라 당의 l7차대회 대표선거사업이 순조롭게 완성되였다. 금년 4월부터 6월말까지 전국 각 선거단위들에서는 당대표대회 혹은 당대표회의를 소집, 당의 17차대회에 참석할 대표들을 선거, 산생하였다. 당의 17차대회 대표는 엄격히 당규약과 대표선거사업을 잘할데 관한 중앙의 요구와 규정순서에 따라 선거, 산생되였다. 대표후선인 초보인선의 추천과 지명, 그리고 대표선거과정에서 엄격히 대표조건에 근거했으며 당의 민주집중제원칙을 견지했으며 당내 민주를 충분히 발휘했다.
당선된 17차당대회 대표들은 광범한 대표성을 띠고있다. 그들중에는 각급 당원지도간부가 있는가 하면 생산과 사업 일선의 당원도 있으며 경제, 과학기술, 국방, 정법, 교육, 선전, 문화, 위생, 체육 등 여러 분야의 대표들도 있다.
당의 17차대회에 참석할 대표들의 자격은 당의 17차대회 대표자격심사위원회의 확인을 거쳐야 한다.
《인민일보》(2007-08-03 제01면)
【관련링크】:당내 민주의 성공적실천 충분히 발양해야
【관련링크】:중앙조직부 책임자 17차당대회 대표선거사업과 관련해 본사기자 물음에 대답
【관련링크】:중국공산당 제17차전국대표대회 참석 대표 명단
【조선족대표 명단】:전철수, 리원실(녀), 리명성, 리덕수, 김광진, 김계란(녀), 조병철, 홍연희(녀)
【인민일보 론평원】:
전 당의 부탁, 신성한 사명
3일 인민일보는 1면 중요위치에 《전당의 부탁, 신성한 사명》이라는 제목의 론평원 문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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