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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련락부 장지군부부장: 중국공산당 대외교류 날로 성숙
2007년 09월 26일 13:2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9월 25일발 본사소식(기자 망구신): 중공중앙 대외련락부 부부장 장지군은 25일 당의 16차대표대회이래 중국공산당대외교류가 상당한 활약을 보이고 교류방식도 보다 령활하고 전방위적이며 다경로, 넓은 분야, 심층적인 중국특색의 정당외교 새 구도가 갈수록 성숙되고있다고 말했다.

장지군은 국무원 신문판공실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7200만 당원을 갖고있는 중국공산당은 13억 중국인민들을 령도하여 개혁개방과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을 진행하고있는 큰 당으로서 국제교류활동을 펼치는데 각별한 중시를 돌리고있다. 현재 중국공산당은 이미 세계 160여개 국가와 지구의 400여개 각종 류형의 정당 및 정치조직들과 부동한 형식의 우호적래왕을 유지하고있다.

소개에 따르면 5년동안 중공중앙 대외련락부는 1000여차례 외국정당대표단을 초청하고 접대, 이중 200개는 정당주요지도자가 인솔해 중국을 방문한것이다. 출국방문단을 600여차례 조직파견했다. 당의 중앙지도집단에서도 당의 대외교류에 대해 각별한 중시를 돌려왔다.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정치국 위원 등 중앙지도자들도 50여차례 방문단을 인솔해 출국방문했다.

곧 소집될 중국공산당 제17차대표대회에 대해 언급할 때 장지군은 관례대로 17차당대회는 외국정당 대표들을 초청해 회의에 참석시키지 않는다고 말하고나서 회의소집이후 중국공산당은 외국정당들의 요구에 응해 이들에게 제때에 17차당대회 관련 정황을 통보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장지군은 또 요구에 응해 중국공산당과 관련 국가들 당 상호간의 교류정황도 소개했다.

중조량당관계에 언급할 때 장지군은 이같이 말했다. 16차당대회이래 중국공산당과 조선로동당은 계속 훌륭한 관계를 유지하고있다. 량당 지도자들은 밀접한 교류와 련계를 유지해왔고 중조관계발전을 위해 굉장히 중요한 선도역할을 발휘했다.

《인민일보》(2007-09-26 제03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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