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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16차대표대회이래 통일전선사업 새로운 성과 취득
본사기자 번약
2007년 10월 10일 13:29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2007년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의 두가지 인사결정이 사회의 각별한 관심을 모았다. 중국치공당 부주석이며 자동차전문가인 만강이 과학기술부 부장으로 임명되여 개혁개방이래 부장직을 맡은 첫 민주당파인사로 된것과 무당파인사 진축이 위생부 부장으로 임명된것이다. 이는 우리 나라 민주정치건설발전에서의 대사이며 민주당파, 무당파인사들이 국가정권기관과 인민정협에서 지도직을 맡은 강도가 한층 더 커졌음을 체현해준다. 원륭평 등 많은 당외지식분자들은 자신들의 총명재질을 리용해 중국공산당과 마음을 털어놓고 일심협력하는 과정에서 꾸준히 참신하고 아름다운 장을 엮어가고있다.
 

다당합작 실천속에서 돌파를

다당합작 제도화, 규범화가 새로운 진전을 가져왔다. 사회주의민주정치건설의 요구에 따라 중공 각급 당위는 《정치협상을 결책절차에 넣고 중대한 문제를 결책하기전과 수행중에서 협상하는》원칙을 견지하고 중대한 결책과 중요한 인사협상제도와 중요한 상황통보제도를 구축하고 건전히 해 특별초청인원사업제도와 민주당파고찰조사연구제도를 한층 더 완벽화했다. 중공 16차대표대회로부터 올 8월 1일까지 당중앙에서 소집했거나 중앙통전부에 청탁해 소집한 협상회, 좌담회, 통보회만 도합 93차에 달하며 헌법수정과 법률법규를 제정하고 국민경제및사회발전중장기계획과 국가대계 및 민생과 관련되는 기타 중대한 문제와 관련해 각 민주당파중앙과 무당파인사들의 건의와 의견을 충분하게 청취하고 광범히 협상해 과학적결책과 민주결책을 힘있게 추진했다.

각 민족 공동번영발전 힘써 추진

당중앙은 민족사업을 당과 인민 사업발전의 전반 국면과 관계되는 중대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새세기 첫 중앙민족사업회의를 소집하고 《두가지 공동》주제를 분명하게 제기했으며 아울러 일부 중대한 조치들을 채택했다. 민족지역 인적자원개발과 인재대오건설 강도를 늘이고 소수민족간부 양성과 임직단련 사업에서 뚜렷한 효과를 거두었다. 현재 우리 나라 소수민족간부는 이미 전국간부총수에서 7.4%를 차지하고있고 이미 중앙국가기관과 국유기간기업소 67개 단위와 23개 성, 구, 시들에서 임직간부들이 단련받고있으며 임직단련간부수도 2만 2000명에 달한다. 민족단결선전교양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도시와 산재지역 민족사업을 진지하게 잘 진행해 민족풍속습관이 다르고 문화전통과 민족심리가 다름으로 인해 발생한 모순과 문제들을 적절하게 예방하고 해결했으며 민족분렬세력들의 파괴활동을 호되게 타격했다. 《10.5》기간 민족지역생산총액은 년평균 11.1% 성장속도를 유지해 전국평균수준보다 높고 민족지역 전사회고정자산투자도 루계로 3조 300억원에 달해 년평균 거의 25.8% 성장했다.

향항 오문 대만 해외통전사업 꾸준히 심화

16차당대회이래의 5년동안은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위대한 구상이 향항오문에서 깊이있게 실천되고 막대한 성과를 거둔 5년이며 《대만독립》분렬세력들과 견결히 투쟁하고 량안관계가 평화방향을 향해 발전하도록 추진해온 5년이다. 향항오문의 장기적 번영안정을 수호하는데 착안해 향항오문과 내지간의 과학기술, 교육, 문화, 위생, 체육 등 분야에서의 교류래왕을 대폭 전개하고 향항오문 사회 각계 인사들과의 련계를 부단히 밀접히 하며 향항오문동포들의 국가관념과 민족의식을 증강시켰다. 나라를 사랑하고 향항을 사랑하며 오문을 사랑하는 힘을 발전장대시키고 나라를 사랑하고 향항을 사랑하며 오문을 사랑하는 인재 성장을 추진해 애국자들을 주체로 하는 향항인에 의한 향항다스리기, 오문인에 의한 오문다스리기를 실현했다. 량안관계평화발전에 착안해 《반분렬국가법》을 진지하게 관철시달하고 《대만독립》세력들과 이들의 분렬활동을 억제시키고 80여개 국가와 지역의 170여개 반《독립》통일추진조직들이 펼친 성세호대한 반《독립》통일추진운동을 지지해주었다. 해외교포들이 중국의 발전과 건설에 힘을 이바지하도록 지지해주었다. 13기4차전원회의이래 각급 통전부문과 해외친목회를 통해 영입해들인 자금은 이미 700여억원에 달한다.

새로운 사회계층인사통전사업 본격 확대

당중앙은 새로운 사회계층인사사업을 통전사업의 중요한 착안점으로 삼고 전반적인 사업방침을 내놓고 새로운 사회계층들이 당의 두리에 뭉치는데 주력했다. 새로운 사회계층인사들이 사회책임을 감당하는 요구를 명확히 하고 이들이 적극적으로 《광채(光彩)사업》 등 후원개발과 공익사업에 투신하도록 동원했다. 현재 광채사업은 이미 1만 5400개 대상을 실시하고 조달된 자금도 1247억원에 달하며 배치한 취업자도 거의 480만명에 달하며 거의 77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었고 여러가지 자금기증액도 170억원에 달한다.

《인민일보》(2007-10-10 제01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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