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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치국 44차 집단학습으로부터 본 학습형정당 건설
2007년 10월 11일 11:0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2007년 9월 28일 오후, 중남해 회인당.

중공중앙 총서기 호금도의 사회하에 중공중앙 정치국은 여기서 집단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집단학습에서 배치한 내용은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국가경제안전을 수호하자는것이였다. 이로써 16차당대회이래 중앙정치국은 이미 44차의 집단학습을 진행했다.

5년간, 89명의 전문가, 학자들이 련이어 중남해 회인당에서 경제, 정치, 법률, 문화, 과학기술, 력사, 국제문제, 사회, 군사, 당건설 등 면의 중대한 문제를 가지고 전문테마의 강의를 했다.

새로운 형세, 새로운 임무에 직면해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은 학습형정당 건설의 중대한 임무를 제기했다

5년래의 실천은 중공중앙 정치국의 집단학습은 중앙결책층의 하나의 장기적인 제도로 되여 전당적으로 학습을 강화하는 가운데서 확실히 선두역할을 하였음을 보여주었다.

중공중앙 정치국의 집단학습은 매번 모두 호금도총서기가 사회했다. 중남해 회인당에서 중공중앙 정치국 성원들은 타원형의 탁자에 둘러앉아 먼저 전문가, 학자들과 얼굴을 맞대고 어느 한 중대한 문제에 대한 해설을 들은후 교류토론을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호금도총서기가 총화연설을 했다. 44차의 집단학습은 매번 모두 이같은 의정에 좇아 질서있게 진행되였다.

평균 40일좌우에 한번씩 집단학습을 진행했는데 종래로 끊기지 않았다.

16차당대회이래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은 과학적발전관 등 일련의 중대한 전략적사상을 제기하고 학습형정당 건설과 학습형사회 형성의 중대한 임무를 명확히 제기했으며 전당의 학습을 더욱 돌출한 위치에 놓았다.

새로운 형세, 새로운 임무에 직면해 중공중앙 정치국의 집단학습내용은 치국리정(治國理政)이 직면한 중점, 열점과 난점 문제를 바짝 틀어쥐고 학습중에서 시야를 넓히고 능력을 증강했다

학습을 중시하는 당은 희망으로 차넘치고 생명력이 있는 당이며 학습에 능숙한 당은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고 영원히 선진성을 유지하는 당이다.

무엇을 학습하며 어떻게 학습하는가? 중공중앙 정치국 제1차집단학습시 호금도총서기는 이에 대해 명확한 대답을 주었다. 지도간부들은 학습을 강화함에 있어서 우선 맑스-레닌주의, 모택동사상과 등소평리론을 학습하고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을 학습해야 한다. 맑스주의리론을 학습하는 관건은 맑스주의기본원리를 장악하고 맑스주의 정수와 본질을 체득하며 맑스주의 립장, 관점, 방법을 운용해 개혁개방과 현대화건설중에서의 실제문제를 해결하는것을 배우는것이다. 동시에 경제, 정치, 문화, 법률, 과학기술, 관리, 력사, 군사 등 면의 지식을 학습할뿐더러 이면의 학습을 맑스즈의리론을 깊이 체득하고 령활하게 운용하는것과 긴밀히 결합시켜야 한다.

5년래 44차의 중공중앙 정치국 집단학습은 참답게 이 요구에 좇아 진행되였다.

새로운 형세, 새로운 임무에 직면해 중앙지도집단의 창도와 선도하에 전당적으로 학습풍기가 크게 흥기하고 치국리정 기능이 학습과 실천속에서 점차 증강되였다

일체는 실제로부터 출발하고 리론과 실천을 결합하는것을 견지하는것은 줄곧 중국공산당이 창도한 맑스주의 우량한 학풍이였다.

호금도총서기는 중공중앙 정치국 집단학습 사회시 다음과 같이 강조해 지적했다. 중앙이 학습을 강화할것을 지도간부들에게 요구하는 근본목적은 바로 우리 당의 집권흥국 기능을 제고하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능을 제고하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하는 기능을 제고하려는데 있다.

학습에 능숙한 사회야만이 비로소 하나의 활력으로 차넘치는 사회요, 학습을 갈망하는 민족이야만이 비로소 부단히 발전하는 민족으로 될수 있다. 중공중앙 정치국의 창도와 선도아래 근년래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 당내로부터 사회에 이르기까지 학습형정당, 학습형사회를 건설하는 열조가 점차적으로 다가오고있다.

각급 당조직에서는 적극적으로 학습을 조직하고 많은 훌륭한 형식을 창조해 학습형정당 건설로 하여금 활력으로 차넘치고 조준성과 창조성이 있게 했다.

사람들은 믿어의심치 않게 되였다.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의 인솔하에 부단한 학습을 통해 맑스주의 중국화의 최신성과로 실천을 지도하면 중국공산당의 지도수준과 집권능력은 필연코 부단히 제고될것이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은 필연코 갈수록 넓어지리라는것을(북경 10월 10일발 신화통신).

《인민일보》(2007-10-11 제01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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