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부패척결
연변주 직무범죄자 대부분 실권인물
2007년 10월 17일 13:1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올들어 전 주 검찰기관 반독직침권부문에서는 각종 독직침권범죄사건 41건(관련인원 44명)을 사출했다. 그중 중대사건에 21명, 특대사건에 13명, 중요사건(要案)에 1명이 걸려들었다.

금년도 직무범죄사건 사출과정을 보면 범죄혐의자 대부분이 현직에 있는 실권인물이여서 사건조사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범죄를 징벌하고 공평정의를 수호하기 위해 검찰부문에서는 갖은 압력을 이겨내고 사건관련 인원 급별이 어떻든 관계없이 끝까지 조사를 펼쳤다.

특히 직무범죄조사에서 당정기관과 지도간부중에 존재하는 탐오회뢰범죄사건, 국가사업일군들이 인사권, 사법권, 행정심사비준권, 행정집법권을 리용해 금전교역을 하는 회뢰범죄사건, 공정건설, 토지양도, 재산권교역, 의약품구입판매, 정부구입, 자원개발과 판매 등 중점령역에 존재하는 상업회뢰범죄사건, 사회주의 새농촌건설 및 국유기업재조합, 기제전환, 부도와 경영활동중에서의 탐오회뢰범죄사건, 토지징용, 파가이주, 의료, 취업, 취학 등 인민군중들의 직접적인 리익과 관련되는 령역에서 발생한 탐오회뢰범죄사건에 중점을 두고 인민군중들의 반영이 강렬한 부패문제, 군중리익을 해치고 사회에 악렬한 영향을 미친 탐오회뢰사건을 집중적으로 사출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최미란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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