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달탐사공정 총지휘 란은걸은 취재를 접수할 때 “달탐사공정은 연구제조로부터 건설에 이르기까지 14억원을 소모했다”고 밝혔다. 14억원이란 대략 14킬로메터의 고속도로를 건설하는데 드는 돈이다. 만약 지하철을 닦는다면 가능하게 2~3킬로메토밖에 닦지 못할것이다(10월 25일 《양자석간》).
달탐사공정의 소비가 2~3킬로의 지하철을 건설하는데 드는 돈밖에 안된다! 필자는 이런 절약정신이 계속 발양되여 각 부문의 철같은 규률로 될것을 기대해본다.
중앙당학교에서 꾸리는 《학습시보》 제326기에 실린 문장은 우리 나라의 공가차소비와 공금식사의 1년간 총액은 6000억원이상인바 재정수입의 근 20%좌우를 차지한다.
달탐사공정은 3년간에 14억원밖에 소모하지 않았는바 년평균 약 4억여원이 된다. 전국의 엄청난 랑비와 행정관리경비의 쾌속적인 증장과 비하면 이만한 돈은 실로 말할거리도 못된다. 만약 부분적 부문의 랑비행위를 계속 방임한다면 기필코 재정부담을 늘이고 과학문화위생과 사회보장 등 공공자원을 점하게 되며 인민군중의 근본적리익을 해치게 될것이다. 만약 이면에서 절약을 제창하며 온가보총리가 말한바와 같이 관리구멍을 막고 행정원가를 낮추며 절약형의 정부를 건설한다면 보다 많은 달탐사공정과 같은 국계민생에 중대한 의의가 있는 중대한 공정이 경비난을 겪지 않을것이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은 이로 하여 반드시 몇년을 앞당기게 될것이다.
달탐사공정의 “돈을 적게 쓰고 큰 일을 하는” 절약정신은 반드시 발양되고 계승되여야 한다(중국청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