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부패척결
렬을 지어 서기를 환영
팽련련
2007년 12월 14일 12:31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군중들이 리련옥을 영접.

강소 현급시인 비주에서 5년간 서기로 일한 리련옥이 10월 23일 네티즌들의 평론대상으로 부상되였다. 그날 오후 17차 당대회에 참가했다가 돌아올 때 군둥들이 렬을 지어 그를 영접했다. 비주텔레비죤의 보도에 따르면 “대로가 23킬로메터나 되게 장사진을 이루었다”. 전임 강소성 지도일군은 리련옥이 집정한 5년동안 비주는 전 20년의 발전을 초과했다고 말한적이 있다(11월 29일 《신경보》).

이번 길 량쪽에 늘어서서 환영한것은 한차례의 준비있는 의식임이 틀림없다. 리련옥이 사전에 이 일을 알았는가는 묻지 말라. 다만 륭중하고 떠벌려 랑비하는 이런 장면을 보았을 때 시위서기로서의 그는 마땅히 정치민감성을 갖고 제때에 제지시키거나 이런 형식주의와 떠벌려 랑비하는 작풍을 회피해야 함이 마땅한 처사여야 한다. 그것은 당정지도일군들이 공무활동가운데서 영접하고 환송하는데 대해 명확한 규정이 언녕 출범되였고 국가의 지도자들도 출국방문시의 환송환영의식을 하지 않고있기때문이다.

유감스러운것은 국가원수를 영접하는것보다도 더 기세가 있는 장면을 보고 리련옥은 달갑게 접수하였고 “친절히 악수”하고 “손을 저어 경의를 표시”한것이다. 리련옥은 영웅으로 되여 비주에 개선하기라도 하는듯 하였다. 여론의 질의를 자아낸후에도 그는 극력 자기를 변호하면서 “밖에서 어떻게 평가하는가를 막론하고 비주의 변화는 163만 고향사람들이 친히 목격한것이다”고 하면서 “나는 단 한마디만 믿는바 그것인즉 좋은 사람은 나쁘다고 하지 않고 나쁜 사람이 좋지 않다고 말한다는것이다”고 말했다.

비주의 변화에는 물론 지방 주요지도일군의 공로가 있다. 하지만 내가 지방경제를 위해 독특한 기여를 했으니 제도와 원칙을 타고앉아 특수한 대우를 향수하고 개인숭배를 할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지도일군은 전사회의 본보기이다. 만약 지도일군이 공로를 턱대고 특수화를 부린다면 필연적으로 권력이 제도에 대한 파괴를 초래하게 된다. 우리는 지방경제를 위해 공로를 세운 지도일군을 수요할뿐만아니라 특히 규률과 법률을 지키며 권력이 감독을 받는 간부를 수요한다(《환상보》).

군중들과 악수
환영의식에 나선 간호사대오.
성대한 환영의식
  래원: 종합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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