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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명목으로 재물갈취 당원간부 단속
2007년 12월 20일 09:13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최근, 연변주규률검사위원회에서는 기회를 빌어 재물을 끌어모으는 행위를 령도간부의 작풍건설을 강화하는 중점으로 삼고 당원간부, 국가공무원들의 생일, 승급, 이사, 자녀승학, 참군 등 기회를 빌어 재물을 끌어모으는 행위를 엄격히 단속했다.

조사에 따르면 연변주규률감독위원회에서는 올해초부터 시작해 4가지 조치를 취해 이런 부정기풍을 막았다.

첫째는 "당원간부와 국가공무원들이 기회를 빌어 재물을 끌어모으는 것을 엄금할데 관한 규정"을 공포했다. 이어 안도, 왕청, 도문에서는 선후로 "령도간부 청렴자률에 관한 약간한 규정" 등 문건을 내놓아 령도간부들의 혼례, 상례활동은 모두 사전에 신고하고 규모, 범위, 사후보고 등에 대해 상세하게 보고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주규률검사위원회에서는 또 기회를 빌어 재물을 끌어모으는 문제를 당품렴정건설책임제의 중요한 내용으로 삼고 렴정서류에 넣었다.

둘째는 방안을 제정해 전문정돈행동을 펼쳤다. 자체로 조사하고 자체로 바로잡는 활동을 펼치고 호텔, 음식점에 심입해 조사를 했으며 조사해냈을 경우 공개적으로 폭로하고 엄격하게 처리했다.

셋째로는 감독관리력도를 강화하고 검거고소고발전화를 설치했다. 현재까지 도합 10건의 연회를 조사했고 기회를 빌어 재물을 끌어모으는 21건의 위법사건을 조사했으며 8만 8000만원에 달하는 위법금액을 회수했다.

넷째로는 감찰국에서는 3개 감독조사조를 내와 전 주 8개 현, 시의 18개 부문과 2개 향진, 2개 가두의 620명 당원간부들을 대상해 설문조사를 했다. 그중 98.84%에 달하는 당원간부들이 지지한다고 밝혔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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