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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10년간이나 조직폭력배를 부추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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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4일 15:02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경찰측에서 두 조직폭력배 두목을 나포한후 림국흠의 신성전당포는 이미 문을 닫았다(신화넷).
자료사진: 양강시인대 대표였던 림국흠(신화넷).

하건강, 림국흠을 우두머리로 한 조직폭력배가 광동성 양강시에서 시장을 독점하고 총을 들고 사람을 죽였다. 11월 21일, 수백명의 무장경찰전사와 특종경찰들이 “륙해공4계절신선로”에 쳐들어가 근 10년동안 날뛰던 두 조직폭력배 두목을 나포하였다. 소식에 따르면 림국흠은 체포전 양강시인대 대표였다.

거의 반공개화된 조직폭력배가 양강시에서 근 10년이나 날쳤고 이 세력을 소멸하기 위해 공안부 부부장까지 출동하고 다른 지방의 무장경찰을 동원하였다. 하니 그래 당지의 경찰이 연약하기로 한무리의 오합지졸도 전승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단 말인가?

이 10년동안 조직폭력배의 우두머리는 징벌을 받기는커녕 여러가지 영예를 받아안았다. 림국흠은 “양강시 신성투자유한회사 총경리”, “양강시 신성부동산개발유한회사 총경리”, “양강시 대금만호텔유한회사 리사장” 등 많은 기업의 직함을 가졌을뿐만아니라 양강시인대 대표, 양강시민영기업가협회 부회장, 양강시관광협회 부회장, 양춘시공상련합회 부회장, 양춘시정협 상무위원 등 일련의 사회직을 가졌다. 사람들은 이런 “대표”, “회장”, “상무위원”은 어떻게 얻은것인가고 질문하고있다. 그래 이 “인대 대표”도 민주선거한것인가?

지금 이 조직폭력배가 일망타진되였지만 사람들은 조직폭력배가 생존할수 있는 토양이 여전히 제거되지 못한데 대해 근심하고있다. 때문에 다음의 문제는 도대체 누가 이들을 부추겼는가를 철저히 밝혀 조직폭력배의 보호산을 철저히 제거함으로써 백성들에게 법치화되고 조화로운 사회환경을 돌려주는것이다(신화넷).

  래원: 종합신문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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