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조선은 8일 한국대통령 로무현이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평양을 방문해 조선지도자 김정일과 회담을 갖는다고 공동으로 선포했다. 이는 한조 쌍방의 두번째 정상회담이다. 아래는 2000년 당시 한국대통령이였던 김대중과 조선지도자 김정일이 첫 정상회담을 가진뒤 한조 쌍방관계 대사기이다. 2000년 6월 13일, 조선지도자 김정일과 당시 한국대통령이였던 김대중이 평양에서 조선반도분단 55년만에 조한최고지도자들이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 2000년 8월 15일, 한국과 조선에서는 각기 100명의 리산가족방문단을 평양과 서울을 방문해 헤여진지 50여년되는 혈육상봉을 가졌다. 이는 1985년이래 조선반도남북간의 첫 대규모 리산가족상호방문이였다. 지금까지 이미 1만 4000여명 리산가족이 상봉행사에서 혈육들을 만났다. 2003년 6월 30일, 한국과 조선은 개성공업단지를 손잡고 건설하기 시작했다. 이 공업단지의 개발은 조선반도 남북 쌍방의 공동번영을 위해 다리를 놓아주었다.
2007년 5월 17일, 한조 쌍방은 동시에 조선반도 남북을 련결하는 경의선철도와 동해선철도 시운행 행사를 가졌다. 한국과 조선 렬차가 각기 한국의 문산역과 조선의 금강산역에서 출발하여 56년만의 첫 한조군사분계선을 통과하는 렬차시운행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