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실시된 한국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 리명박은 경쟁적수를 물리치고 한국 신임 대통령으로 당선되였다.
리명박은 1941년 12월 19일 일본에서 출생, 한국이 일본식민통치에서 벗어난후 부모를 따라 귀국, 가정형편이 어려워 청소년시기 생활난을 겪었다. 그는 열심히 공부하여 고려대학 상학원에 입학, 근공검학으로 대학 학업을 마쳤다.
1965년 대학졸업후 현대건설회사(현대그룹 전신)에 입사했으며 1977년 36살에 난 그는 현대그룹 유사이래 최년소 지도자로 발탁되였고 이어 현대그룹산하 10개 기업의 지도자직을 맡았다. 휘황한 경력은 리명박으로 하여금 한국기업계의 전기적인물로 성장시켰으며 "샐러리맨의 신화"로 불리웠다.
리명박은 1992년 국회의원으로 당선, 그때로부터 정계에 몸을 담그었다. 2002년 7월 서울시 시장으로 당선되였으며 4년 임기동안 그가 계획하고 추진한 청계천 재건프로젝트와 공공교통시스템 개조프로젝트는 서울시의 도시면모를 영구적으로 개변시켰다. 뛰여난 치적은 서울시민들의 호평을 받았고 그는 "뭔가를 해낼수있다"는 이미지를 수립했다.
지난 8월 20일, 리명박은 한나라당 대선 후보로 정식 지명, 경선강령에서 "747경제발전계획"을 제기, 즉 년당 경제장성 7% 실현하여 10년후 인당 GDP를 4만딸라에 도달시킴으로써 한국으로 하여금 세계 7대경제강국의 반렬에 들어서게 할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면에서 리명박은 한미동맹을 공고히 하고 한일친선을 발전시키며 중국, 로씨야 등 나라와의 협력을 강화할것을 주장했다. 그는 또 6자회담 관련 협의를 준수하고 한조 경제공동체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리명박은 이미 결혼, 안해는 일찍 서울의 이름난 학부인 리화녀자대학의 년도 미인선발대회 우승으로 뽑혔고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