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림수산식품부는 7일 요즘 전라북도정읍시의 한 오리사양장에 발생한 조류독감역병은 H5N1형 고병원성조류독감 바이러스에서 비롯된것임을 확인했다.
한국방역부문들에서는 이미 역병이 발생한 오리사양장의 모든 오리들을 살처분하고 주변 반경 10킬로메터내에 있는 60개의 양식장의 가금수출도 금지시키고 있다.
이번에 역병이 발생한 오리사양장의 1만 2500마리의 오리들은 최근 한주일사이에 거의 절반이 페사했다. 방역부문의 최종 확인결과 페사한 일부 오리들은 H5N1형 고병원성조류독감바이러스에 걸린것으로 확인되였다. 이 먼저 이 오리사양장에서 약 27킬로메터 떨어진 전라북도금제시의 한 사양장에서 3일에 H5N1형 고병원성 조류독감바이러스로 인한 역병이 발생했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