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군은 7일 공군정찰기 한대가 이날 오전 동부의 평창시평창읍근처의 산골짜기에 추락했다고 확인하고 비행기에 타고 있던 비행사 2명은 비상락하산을 리용해 구조되였다고 덧붙였다.사고가 발생한 비행기는RF-4C기종 정찰기이다. 이 정찰기는 현지시간으로 9시 15분 경기도수원공군기지에서 리륙해 훈련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약 30분뒤 정찰기는 평창읍근처 산골짜기에서 산과 추돌해 추락했다. 지금 한국관련 부서들에서는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