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시간으로 8일 15시 16분(북경시간 19시 16분)로씨야"련맹TMA-12"유인우주선이 하늘로 날아올랐다. 한국 최초 우주인과 두명의 로씨야우주인을 태운 우주선이 드디여 우주로 날아올랐다.
한국의 첫 우주인인 리소연은 우주에서 10일 동안 머물게 된다. 리소연은 로씨야우주인, 미국우주인과 나란히 지상으로 복귀하게 된다. 그녀는 18가지 실험을 하게 된다.
계획대로라면 "련맹TMA-12"우주선은 4월 10일 국제우주선과 도킹하게 된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