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한국대통령 리명박은 5일을 기한으로 미국을 방문해 한미 동맹관계를 공고히 하고 경제, 정치 및 지역 문제에서의 량자협력을 모색하게 된다.
이는 리명박이 지난 2월 대통령취임후 첫 출국방문이다. 미국 방문기간 그는 미국의회와 상업계 대표들을 회견하며 또 캠프데이비드에서 미국대통령 부시와 회담을 가지고 경제, 안보 등 령역에서의 한미 량자협력을 강화하는 의제를 토의하고 한미 쌍방의 대 조선 정책을 협조하게 된다.
미국을 방문후 리명박은 20일 일본을 방문해 일본수상 후꾸다 등과 회담한다. 15일, 리명박은 한일 수뇌자회담이 명실상부한 미래지향적 선린관계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