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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공안부: 청명련휴 교통안전 5대 위험 직면!

2025년 04월 03일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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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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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출행 특성, 도로 교통량, 기상예측 및 예보 등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올해 청명련휴 동안 교통안전은 5가지 두드러진 위험에 직면해있다고 한다.

첫째, 도로교통흐름이 얽히고 겹친다. 4월 상순은 기온이 따뜻해지고 봄파종이 이루어지며 물류가 회복되는 특별한 시기로 성묘객, 봄나들이객, 로무 및 농사 관련 인구의 이동이 얽히고 겹칠 것이다. 특히 성묘 성수기에는 고속도로, 도시 출입 주요 통로, 근교 주요도로 및 보조도로의 도로교통환경이 더욱 복잡해지고 교통안전 위험이 커질 것이다.

둘째, 묘지 주변 도로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쉽게 발생한다. 청명절 성묘는 일반적으로 아침과 오전 시간대에 집중되여있어 묘지 근처에 교통체증이 발생하기 쉽다. 묘지 지역은 주로 교외와 산악 지역에 위치해있어 도로조건이 렬악하고 일부 주민들은 고봉기를 피하기 위해 아침 시간대를 선택하는데 이때 차량이 물에 빠지거나 전복될 위험이 있다.

셋째, 고속도로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한다. 현재 물류와 화물운송이 바쁘고 청명련휴 동안 고속도로 소형차량이 무료로 통행할 경우 고속도로 교통량이 눈에 띄게 증가할 것이다. 일부 고속도로 출구에서 운행이 늦어질 확률이 높아져 추돌 및 접촉사고의 위험이 커질 것이다.

넷째, 농촌 집단업무와 농업활동이 두드러진다. 청명절 전후로 농촌지역은 봄파종과 농번기에 들어서고 농사 및 로무 관련 인구의 집단이동이 증가하며 소형 승용차, 승합차의 불법 정원초과 및 경화물차, 삼륜차, 트랙터의 불법 탑승 사고위험이 두드러진다. 동시에 자가용 자동차 장거리 이동으로 고향에 돌아와 조상 제사를 지내는 사람들의 련속 운전으로 인해 피로운전이 초래되여 교통사고를 일으키기 쉽다.

다섯째, 일부 지역은 강우날씨 출행으로 인한 안전위험이 증가한다. 청명절 기간 동안 기온이 전반적으로 따뜻해졌지만 일부 지역에는 비와 폭우가 내리고 날씨의 변화가 심해 교통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차량 충돌이나 측면 미끄러짐 및 전복사고를 일으키기 쉽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