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청명절 특히 조심해야! 련속 3차례 화재 발생

2025년 04월 03일 13:41

【글자 크게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최근 북경 조양구이 한 녀성이 바람을 무릅쓰고 지전을 태우다 차량 9대에 불이 옮겨붙었는데 이로 인해 비문명적인 제사행위와 그 안전위험에 대한 대중의 토론을 유발했다. 조양구소방구조지대에 서 입수한 데 의하면 조양경찰은 3월 29일, 4월 1일 제사 종이 태우기로 인한 화재행위를 2건 조사처리했다고 한다.

3월 29일 16시경, 조양구 동파향 루신자로와 관장로 교차로 서남쪽 모퉁이 공터에서 잡초에 불이 붙어 조양구소방구조지대가 구조대를 파견하여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부문과 공안기관의 조사결과 왕모모가 화재 현장 담장 밖 북쪽 도로에서 지전을 태우며 제사를 지냈는데 강풍이에 불타는 종이가 흩어져 담장 안의 잡초를 태운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조양공안기관은 법에 따라 당사자인 왕모모를 조사처리하고 있다.

4월 1일 15시 30분, 조양구 흑장호향 랑신장로와 흑장호로 교차로 남쪽 풀밭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조양구소방구조지대가 구조대를 현장에 파견하여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부문과 공안기관은 조사를 통해 사모모가 현장에서 지전을 태우며 제사를 지내던 중 바람에 불타는 지전이 근처 풀밭으로 날려가 주변의 잡초를 태운 것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현재 조양공안기관은 법에 따라 당사자 사모모에 대해 조사처리하고 있다.

소방부문은 청명절은 시민들의 성묘 성수기라고 하면서 봄철에는 날씨가 건조하고 강풍이 자주 발생하여 야외에서 지전을 태우며 제사를 지내는 등 행위는 화재사고를 일으키기 쉽다고 경고했다. 시민들이 헌화, 온라인 성묘 등 친환경적이고 문명한 방식으로 애도를 표할 것을 권장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