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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일본주재 중국대사관, 재일동포에 안전대비 강화 당부

2025년 08월 01일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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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주재 중국대사관은 7월 31일 문장을 발표하여 일본에 머무는 중국 공민과 관광객들에게 방범을 강화하고 인신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일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31일 9시경 도꾜도 지요다구에서 남성중국인 2명이 신분이 불분명한 남성 4명에게 무기로 구타를 당해 중상을 입었으며 현재 범인들은 도주 중이라고 한다. 일본주재 중국대사관은 즉시 부상당한 동포들을 위로하고 사건발생지 관할 경찰서를 방문하여 일본측에 즉시 조치를 취해 용의자를 체포하고 범인을 엄중히 처벌할 것을 요구했다.

최근 일본사회에서 나타난 일부 외국인혐오정서에 대해 일본주재 중국대사관은 일본 위무성에 엄중히 항의했으며 일본측에 일본에 거주하는 중국 공민의 안전과 합법적 권익을 확실히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동시에 중국대사관은 일본에 머무는 중국 공민과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경각심을 늦추지 말고 자신의 안전대비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주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인원이 복잡하고 치안이 혼란스러운 지역으로 가지 말아야 한다. 분쟁이 발생하면 침착함을 유지하고 적절히 대응하여 신체충돌을 피해야 한다.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현지 경찰측에 신고하고 일본주재 중국대사관이나 령사관 또는 외교부 글로벌령사보호서비스긴급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해야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