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8월 7일 아침, 전 한국 대통령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 관련 혐의를 조사중인 특검팀은 윤석열이 수감된 서울구치소에 도착하여 윤석열에 대한 2차 체포령장 집행을 시도했다.
기사가 나갈 때까지 당일 강제입건조치는 여전히 진행중이며 성공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첫번째 체포령장 집행 윤석열의 강력한 저항을 받아
8월 1일, 특검팀은 윤석열에 대한 체포령장 집행을 시도했고 윤석열을 강제로 구치소에서 특검팀 소재지로 데려가 조사를 하려고 했으나 윤석열의 강력한 저항을 받았다.
윤석열은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여있고 한국 검찰측은 본인과 그의 부인 김건희 등 여러 혐의에 대한 조사를 진행중에 있다. 윤석열이 소환조사에 계속 저항함에 따라 특검팀은 그를 강제로 구치소에서 데려가 조사를 받게 하려고 법원에 체포령장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