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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체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대통령 리재명의 지지률이 56.5%로 하락하여 취임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고 한다.
보도는 한국 여론조사기구 리얼미터(realmeter)가 4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56.5%의 응답자가 리재명이 ‘잘함’이라고 응답했는데 이는 전주에 비해 6.8% 감소한 수치이며 리재명 취임 이래 최대 감소폭이라고 한다.
7일부터 8일까지 실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한국 집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지률은 48.4%, 최대 야당인 국민의힘당 지지률은 30.3%인데 더불어민주당 지지률이 7주 이래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