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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침략일본군 731부대의 최신 죄증 공포!

2025년 08월 15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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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은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선언한지 80주년이 되는 기념일이다. 흑룡강 할빈 중국침략일본군 제731부대 죄증 전시관은 중국침략일본군 세균전에 관한 일련의 새로운 죄증사료를 공포했다. 여기에는 일본의 중국침략 기간 여러차례 인체실험 및 세균전에 참여한 기관의 <신상신고서>, <류수명부>, 사진첩, 엽서, 영상 등이 포함되여있다.

중국침략일본군 제731부대는 관동군 방역급수부라고도 불리며 악명 높은 세균전 부대로 총 인원이 3000명을 넘는다. 제2차세계대전 동안 질병예방 및 식수정화 연구를 명목으로 인체실험, 세균무기개발 및 세균전 등 반인륜범죄를 실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중국침략일본군 제731부대의 <신상신고서>는 731부대 대원들이 개인신분으로 일본으로 돌아가 제대하는 데 필요한 서류를 작성한 것으로 이 보관서류는 연구원들이 2022년 5월 일본 국립공문서관에서 발견한 것이다.

이번에 발표된 최신사료에는 또 중국침략일본군 세균전부대의 <류수명부>가 포함되여있는데 각각 1644부대와 8604부대로 이 2부의 보관서류는 가까운 시일 내에 공개될 예정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