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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로재헌, 중국주재 한국대사로 지명될 것”, 중국측: 정식 지명 기다리고 있어

2025년 09월 12일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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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련합뉴스의 소식에 따르면 한국 정부 고위급 인사는 11일 한국의 이미 작고한 전임 대통령 로태우의 아들이자 동아시아문화쎈터 리사장인 로재헌이 현정부 초대 중국대사 지명을 거의 확정받았으며 관련 절차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한국 《중앙일보》는 한국 여러 외교부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현재 60세인 로재헌이 리재명정부의 첫번째 중국주재 한국대사로 지명되였다고 보도햇다.

한국 련합뉴스에 따르면 로태우는 한국 대통령 재임기간 ‘북방정책’을 추진하여 1992년의 중한수교를 이루었다.

보도에 따르면 로재헌은 2016년 중국 성도시 국제고문단 고문을 맡아 중한 량국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고 한다. 여권 관계자는 로재헌이 중국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으며 한국 현정부도 그를 량국관계 개선을 추진할 최적의 인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9월 11일, 외교부 대변인 림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관련 보도를 주목하고 있다. 사절은 나라와 나라 사이에 우호적 협력관계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다리로서 중국측은 한국측의 공식적인 지명을 기다리고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