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외교부 대변인 곽가곤은 9월 25일 정례기자회견을 주재했다.
한 기자가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한국은 조선이 이미 2톤의 고농축 우라니움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는 대량의 핵무기를 제조하기에 충분한 량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중국측의 응답은 무엇인가?
곽가곤: 반도의 평화안정을 수호하고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 행정을 추진하는 것은 각측의 공동리익에 부합된다. 관련측이 반도문제의 핵심과 근원을 정시하고 정치적 해결의 큰 방향을 견지하면서 긴장정세를 완화시키고 지역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