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겨울항공시즌, 길림 국내외 항로 확장해 빙설관광에 조력

2025년 10월 27일 13:33

【글자 크게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길림공항그룹은 24일 길림성 길림시에서 2025년 겨울항공시즌 항로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는 이 그룹이 처음으로 길림시에서 류사한 활동을 개최한 것으로 장춘, 길림 두 지역의 항공시장 협력발전에서 중요한 한걸음을 내디뎠음을 의미하는바 항공과 관광의 융합을 심화하여 다가오는 빙설관광 성수기를 위해 예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길림성은 ‘세계빙설황금위도대’에 위치해있으며 중국의 중요한 빙설관광목적지이다. 은련데터에 따르면 2024-2025스키시즌 동안 길림성은 국내 관광객을 루적 연인원 1.7억명 맞이했는데 강력한 빙설관광시장은 항공운수를 위해 안정적인 고객기반을 제공했다.

2025년 겨울항공시즌(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동안 장춘 룡가국제공항은 총 34개의 항공사가 146갈래의 항로를 운영하며 국내외 83개 도시에 취항할 계획이다.

국내 항로방면에서 장춘공항은 북경, 상해, 광주, 심천 등 9개 천만급 공항의 항공편 운항을 중점적으로 늘리고 주산(舟山)항로를 신규증가하며 해구 직항로선을 개통하여 승객들의 이동 편의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있다.

국제 및 지역 항로운영방면에서 새로운 항공시즌 초기에는 향항, 한국 서울, 일본 도꾜, 싱가포르 등 총 8개의 항로가 개설되며 국제 항공통로가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이다. 향후 시장정황과 민용항공정책에 근거해 동적으로 조정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