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11월 13일, 한국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전국 85개 시험지구의 1310개 시험장에서 시작되였으며 55만명이 넘는 수험생이 응시했다.
시험시간은 13일 8시 40분부터 17시 45분까지다. 시험은 2022학년에 도입된 문과와 리과의 통합방식을 유지했으며 초고난도 문제를 제외시켰다.
한국 련합뉴스에 따르면 올해 총 55만 4174명이 응시신청을 했으며 이는 작년보다 3만 1504명이 증가한 수치로 2019학년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대학입학경쟁이 전례 없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수능성적은 12월 5일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