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2일, 연변주문화방송텔레비죤관광국, 연변주당위 인터넷정보판공실, 안도현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안도현당위 선전부(문화방송텔레비죤관광국)가 주관한 ‘장백천하설·길림의 아름다움은 연변에’ 연변주 2025-2026 새 눈시즌 가동식이 안도 장백산설령관광지에서 열렸다. 연변주인민정부 부주장인 윤조휘가 가동식에 참석하여 2025-2026 새로운 눈시즌이 정식으로 시작되였다고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지 련동, 두 지역 동시 가동’ 모식을 채택했는데 장소는 각각 안도현 장백산설령관광지와 화룡시 로리커에 위치해있다. 주제 호응, 내용 보완, 시공간 련결을 통해 전역이 함께 움직이고 대대적인 붐을 일으키는 빙설관광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형성할 것이다.
장백산설령관광지는 안도현과 화룡시의 경계에 위치해있으며 가장 깊은 적설의 두께는 2메터 이상이다. 해발고도가 높고 강설량이 많아 이곳의 설송과 무송은 일품이다. 설령에서는 동화같은 설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순록과 친밀하게 접촉하고 스노모빌을 타고 설원을 달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