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16일발 신화통신] 국가주석 습근평이 16일 오후 중남해 영대에서 업무보고차 북경에 온 오문특별행정구 행정장관 잠호휘를 회견하고 오문의 당면한 정세와 특별행정구정부 사업 상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지난 1년간 잠호휘 행정장관은 새로운 한기 특별행정구정부를 인솔하여 예의진취하고 무실력행하며 국가 주권, 안전, 발전리익을 확고히 수호하고 오문 제8기 립법회 선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공공행정개혁을 추동하고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제반 사업이 새로운 진척을 가져왔다. 중앙은 잠호휘 행정장관과 특별행정구정부의 사업에 대해 충분히 긍정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는 ‘15.5’시기 국가 경제, 사회 발전에 대해 전략적인 청사진을 그렸으며 ‘한 나라, 두 제도’, ‘오문인에 의한 오문 치리’, 고도자치의 방침을 확고부동하게 관철하고 오문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을 촉진해야 한다. 특별행정구정부는 국가 ‘15.5’전망계획과 주동적으로 접목하고 행정주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경제의 적절한 다원화 발전을 착실히 추동하고 치리능률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며 국가발전 대국에 더욱 잘 융합하고 국가발전의 대국을 위해 더욱 잘 복무해야 한다.
리강, 채기, 정설상, 리간걸, 진문청, 하보룡 등이 회견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