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는 항상 라선형으로 상승한다. 과거를 볼 때 우리의 개방은 ‘따라가는 것’이였다면 지금 우리의 개방은 ‘선도하는 것’으로 전환되였는바 이것이 바로 보다 높은 수준의 개방이다.”
—2020년 10월, 습근평 총서기 광동 고찰시 강조
남해 연안에 위치한 세계 최고 수준의 개방형태를 선도적으로 탐색하는 자유무역항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1분 만에 해남 삼아 봉황국제공항에서 해관과 안전검사 부문이 화면을 통해 수하물 이미지를 실시간 공유함으로써 승객이 반복적으로 가방을 들고 옮길 필요 없이 ‘한 번에 검사’를 통과했다.
2분 만에 해남 해구 신해항과 남항의 ‘2선 항구’(화물) 집중검사장에서 한대의 컨테이너트럭이 통관검사를 완료되였다.
올해 12월 18일, 해남자유무역항에서 섬 전체 경내관외식운영이 본격적으로 가동되였다. 이렇게 광범위한 규모로 경내관외식운영을 시행한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도 기존 경험이 없었다.
“해남자유무역항 건설의 전략적 목표는 해남자유무역항을 우리 나라 신시대 대외개방을 선도하는 중요한 창구로 만드는 것이다.” “경내관외식운영을 시작한 후 해남은 더 넓은 범위와 더 깊은 차원에서 개방을 추진할 수 있는 기초 조건을 갖추게 된다.” 습근평 총서기는 기대를 담아 말했다.
해남자유무역항 섬 전체 경내관외식운영을 가동된 첫 주, ‘1선’ 수입 ‘령관세’ 화물의 가치는 4억원을 초과했다. 새로 등록된 대외무역기업은 1,972개로 전년 동기 대비 2.3배 증가했다. 면세점 매출액은 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9% 증가했다. 첫 제7항공권 항로가 정식으로 운항을 시작했다…
건설구상에서 실질적인 기틀을 마련하기까지, ‘점진적 탐색’에서 ‘가속화 추진’에 이르기까지 보다 높은 수준의 새로운 개방고지가 세상사람들 앞에 한걸음 한걸음 다가왔다.
해남자유무역항은 중국이 시종 대외개방을 견지하는 확고부동한 립장을 보여주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능동적으로 접목하고 고수준의 국제경제무역규칙을 적극 흡수하며 제도형 개방을 안정적으로 확대하고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편리화 수준을 제고함으로써 보다 높은 수준의 개방형 경제 신체제를 건설해야 한다.”
확고부동하게 개혁개방을 추진하여 대외개방의 문은 점점 더 넓어지고 있다.
분야를 끊임없이 넓혀—
데터가 새로운 상품이 되였다. 올해 상해 데터거래소는 데터류통제도체계와 일체화된 데터시장표준체계를 발포하여 ‘전국과 상호 련결되고 글로벌과 련결된’ 데터네트워크구축에 주력했다.
“데터경외금지목록과 제어·추적 가능한 크로스체인기술을 기반으로 중국 디지털시장의 개방 형태는 더욱 풍부해지고 제도적 인터페이스는 더욱 성숙해졌다.” 상해데터거래소 탕기봉 총경리가 말했다.
새로운 기회를 ‘열’고 ‘0에서 1로’의 제도적 돌파를 탐색했다. 게임해외진출업무를 발전시키고 외국인 의사가 병원을 개설하는 것을 지원하는 등 <서비스업 확대·개방 종합시범사업을 가속화 추진하는 방안>이 발포되여 155개의 시범임무를 명확히 했다. 외자접근금지목록은 최초의 190개 항목에서 현재 전국판 29개 항목과 자유무역시험구판 27개 항목으로 축소되였으며 외자에 대한 제조업분야의 시장접근규제를 전면적으로 취소하는 조치를 실시했다.
층위를 지속적으로 심화해—
수입된 의료기기는 1시간 만에 통관되였다. “국제적 과학연구사업의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업취의료기기(심수)유한회사의 관리 부총감 오의휘는 매우 기뻐하며 말했다.
심수와 향항 과학기술혁신협력의 ‘시험전’으로서 하투 심수-향항 과학기술혁신협력구는 날로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바 현재 이미 첨단과학연구프로젝트 200여개, 과학기술기업 447개, 과학연구인재 1만 5,000여명이 이곳에 모였다.
하나하나의 고수준 개방플랫폼들은 강력한 자기마당을 형성했다. 년간 기준 의향체결액이 834억 9,000만딸라에 달하고 138개 국가와 지역의 4,108개 기업들이 박람회에 참가했는바 제8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규모는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동부, 서부, 남부, 북부, 중부 등 지역에 자유무역시험구가 도합 22개 설립되고 이들은 국제 고표준 경제무역규칙에 능동적으로 접목했는바 그 외국인투자액과 수출입총액은 전국의 외국인투자총액과 수출입총액의 약 20%를 차지했다. 중국-유럽정기화물렬차의 운행회수는 루계로 12만편 이상에 달하고 2024년 중국과 ‘일대일로’공동건설 관련 국가와의 화물무역액이 22조 1억원에 달했다…
“력사는 항상 라선형으로 상승한다. 과거를 볼 때 우리의 개방은 ‘따라가는 것’이였다면 지금 우리의 개방은 ‘선도하는 것’으로 전환되였는바 이것이 바로 보다 높은 수준의 개방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은 중국 개혁개방의 력사적 론리를 깊이 제시했다.
개방할수록 더 발전하고 발전할수록 더 개방한다는 이 길을 갈수록 더 확고하게 걸어나가고 있다. 오늘날 중국은 이미 세계 2위의 경제체, 1위의 제조업대국, 1위의 화물무역대국으로 부상했으며 대외투자가 세계 전 3위권에 확고히 올라서고 ‘세계공장’에서 ‘혁신발원지’로 매진했다.
‘15.5’계획에 대한 건의에서는 고수준의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협력상생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야 한다고 제기했다.
세상사람들과 공유하고 리익을 함께 한다. 동북지역에서 서부변방지역, 동남연해지역에서 중부지역에 이르기까지 새 시대의 중국은 힘차게 달리고 있고 고수준개방으로 세계와 련결하고 있다.
(본사기자 정원주, 계각소 취재집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