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성문화관광청, 길림성교육청, 길림성농업농촌청이 공동으로 진행한 ‘문화관광 융합 및 문화산업 농촌진흥 활성화 우수사례’ 선정결과가 발표되였으며 연변의 7개 항목이 성공적으로 입선되였다. 이번 활동에는 전 성에서 총 55개의 사례가 순위에 올랐는데 이는 길림의 특색 문화자원을 깊이 있게 발굴하고 정부, 대학, 시장 주체, 관광 및 문화기업간의 교류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며 정밀한 련계와 서비스력량 강화를 추진하여 관광산업발전과 농촌진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변주의 입선항목은 세가지 류형을 망라한다.


‘문화산업 향촌진흥 활성화’ 류형: 화룡시 광동촌의 ‘공유논밭’ 농업문화관광 융합 새로운 모델 주도; 안도현 두산촌 장백산기슭 조선족민속관광촌, 훈춘시 방천촌 ‘삼국 한눈에 보기’ 변경진흥 모델, 돈화시 중성향 ‘마을과 기업이 통합된’ 조선족 몰입형 체험촌.
‘공연예술+관광’ 류형: 연변가무단 상주 공연프로젝트.
‘홍색+관광’ 류형: 훈춘 방천애국주의교육기지, 오대휘국토수복기념관.

문화관광융합은 산업발전의 효과적인 경로일 뿐만 아니라 문화전승과 향촌활력의 이중 엔진이다. 최근 몇년래 지역문화, 민족특색과 생태자원을 심층적으로 발굴하면서 연변은 문화로 관광을 부각하고 관광으로 문화를 빛내며 향촌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을 걷고 있다. 향후 연변은 계속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더 많은 융합대상이 착지하도록 추동해 길림성 나아가 전국의 문화관광융합과 향촌진흥에 ‘연변지혜'와 ‘연변본보기'를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