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5일, 중국관광연구원은 <중국빙설관광발전보고(2026)>를 발부해 2026년 빙설관광 10대 도시를 발표했다.
길림성 장춘시, 길림시 2개 도시가 이름을 올렸고 ‘장백산엔 천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사례가 전국 ‘2026년 빙설관광 혁신사례’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몇년 동안 장백산은 천지푸른얼음, 장백얼음폭포 등 핵심관광 및 전문스키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산아래에서는 이도백하 분설마을을 구축하고 레저눈관광, 문화공연, 온천휴가, 민속체험 등 몰입형 프로젝트를 통해 비스키관광객들의 수요 공백을 메웠다.
이번 대회에서는 2026년 빙설관광 10대 도시와 혁신사례가 발표되였는데 ‘2026년 빙설관광 10대 도시’로는 할빈시, 심양시, 장춘시, 장가구시, 북경 연경구, 목단강시, 길림시, 후룬베르시, 우룸치시, 이춘시가 선정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