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8일발 신화통신: 2026년 1월 8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2026년 중국과 아프리카 ‘인문교류의 해’ 개막식에 축하편지를 보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아프리카 외교관계 수립 70주년을 맞아 ‘인문교류의 해’를 개최하는 것은 나와 아프리카 지도자들이 함께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이며 새로운 력사적 출발점에서 중국과 아프리카의 친선이 한층 더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도록 추진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문명간의 교류와 상호 참조는 인류문명의 진보와 세계의 평화적 발전을 추진하는 무궁한 원동력이다. 수천년에 걸쳐 중국과 아프리카의 2대 문명은 서로 어우러져 중국과 아프리카 친선의 력사적, 사상적 근원이 되였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쌍방이 ‘인문교류의 해’를 계기로 전통적인 친선을 이어가고 문명간의 상호 참조를 강화하며 인적왕래 특히 청년간 왕래를 더욱 밀접히 하고 국정운영경험에 대한 교류를 심화하며 함께 현대화를 추진함으로써 28억명이 넘는 중국과 아프리카 인민의 마음이 서로 통하고 정을 함께 나누며 힘을 하나로 모아 글로벌 남방이 단결하여 글로벌 도전에 대응하고 전 인류의 공동가치를 고양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는 데 새로운 중국과 아프리카의 기여를 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