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변경의 최전방에는 ‘말등 우의 국가안전선전대’가 활약하고 있다. 그들은 말등을 배로, 신념을 돛으로 삼아 발걸음으로 국가안전의 튼튼한 방어선을 다지고 있다. 닳아지면 또 갈아끼운 편자는 그들이 산과 강을 누비고 법을 보급하며 나아간 쟁쟁한 증거이다. 험준하고 구불구불한 산길은 결코 앞으로 나아가는 데 장애가 되지 않았으며 언어장벽을 뛰여넘는 한차례 또 한차례의 혁신적인 탐색은 오직 국가안전의 씨앗을 목축민들의 마음 속에 뿌리기 위함이였다. 제6번째 중국인민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묵묵히 헌신하며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모든 경찰들에게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