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최신 여론조사: 리재명 지지률 60%로 반등

2026년 01월 09일 15:46

【글자 크게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여론조사기구인 한국 갤럽이 9일 발표한 최신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 대통령 리재명의 국정지지률이 60%로 반등했다. 분석에 따르면 이번 주 리재명의 중국 국빈방문이 그의 지지률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한국 갤럽이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한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60%의 응답자가 리재명의 ‘집정표현이 좋다’고 생각했고 작년 12월 셋째주 여론조사에 비해 긍정평가가 5%포인트 상승하여 다시 60%대로 복귀했다.

대통령의 시정을 긍적적으로 평가한 리유로는 ‘외교’가 30%로 가장 높았고 ‘경제와 민생’(14%), ‘소통능력’(9%), ‘전반적으로 잘하고 있다’(7%), ‘집정력과 집행력’ 등이 뒤를 이었다.

여론조사에서는 리재명의 중국 방문일정이 그의 지지률 상승의 주요원인이라고 지적했다. 한국 여론분석에 따르면 리재명정부가 외교성과를 통해 전체 국정평가의 회복을 이끄는 추세가 형성되고 있다고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