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현대화의 기본적 실현을 위해 기반을 다지고 총력을 기울이는 관건적인 시기에 진입하여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에서 그린 청사진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 것인가? 력사와 실천은 우리에게 관건은 당에 있고 관건은 전면적인 종엄치당에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를 더욱 단호하고 힘있게 관철시달하고 권력을 제도의 울타리에 더욱 과학적이고 효률적으로 가두며 반부패투쟁을 더욱 명확하고 확고하게 추진해야 한다.” 20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제5차 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의 전반 국면이라는 전략적 높이에서 더 높은 기준과 더 실질적인 조치로 종엄치당을 추진함으로써 ‘15.5’시기 목표와 임무 실현에 강력한 보장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배치를 했다.
‘15.5’시기, 우리 나라는 발전 전략과 기회, 위험과 도전이 병존하고 불확실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요소들이 많아졌다. 임무가 어려울수록, 파도가 거셀수록 당중앙의 집권적 통일령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발휘하여 시달을 억세게 틀어쥐는 집행력으로 발전의 주도권을 장악해야 한다.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를 관철시달하는 것은 당중앙의 권위와 집권적 통일령도를 수호하는 근본적인 요구이며 또한 당과 인민의 사업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진보해온 중요한 력사적 경험이다.”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의 전략적 청사진으로부터 좋은 출발, 탄탄한 첫걸음을 위한 명확한 요구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올해 경제사회발전의 목표와 임무에 이르기까지… 당중앙이 내놓은 중대한 결정, 명확한 사업사로, 임무, 정책은 모두 충분한 론증과 반복적인 연구를 거쳐 내놓은 것이다. 결정된 사항은 반드시 시달해야 한다. 전당이 한마음이 되고 전국이 하나의 바둑판이 되여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를 확실하게 잘 관철시달하면 우리는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발전해나가는 더욱 큰 추동력을 결집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