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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근시 저령화, 중증화 문제 두드러져… 예방통제 ‘3대 비결’ 

2026년 01월 13일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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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청소년 근시 저령화, 중증화 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어떻게 과학적으로 예방통제해야 할가? 11일 중국의약교육협회에서 주관한 ‘근시예방통제 과학보급교육 추광행동’이 북경동인병원에서 개최되였다.

최근 2년 동안 저농도 아트로핀점안액(低浓度阿托品滴眼液)이 어린이 근시진행을 지연시키는 데 사용되였지만 모든 아이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가? 전문가가 이에 대해 답변했다.

의무일군은 근시를 예방통제하려면 ‘3대 비결’이 있다고 밝혔다.

매일 2시간 이상 야외활동을 확보.

합리적인 광학적 개입.

약물 개입.

수도의과대학부속 북경동인병원 원장 원진: 적응증에 부합되는 근시 아동과 청소년에게는 저농도 아트로핀 사용을 통해 안축성장을 조절하고 근시도수의 증가를 억제한다. 물론 이것은 여전히 체계적인 공정으로서 약물과 기타 광학적 수단도 필요한바 안경, 각막성형경 등이 있다. 동시에 매우 중요한 것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눈사용습관이다. 이 모든 수단들이 동원대야만 근시의 효과적인 에방통제를 실현할 수 있다.

취학 전 아동, 굴광발육기록부 작성할 것을 건의

이외 부모들은 아이를 정규적인 의료기구에 데려가 전면적인 눈건강검사를 받고 ‘굴광발육기록부’를 작성하거나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 기록부는 아이 시력의 전용 ‘신분증’과 같아서 데터비교를 통해 아이의 시력 ‘성장경로’를 명확하게 볼 수 있다.

수도의과대학부속 북경동인병원 원장 원진: 근시가 없는 아이들의 경우 특히 취학 전 0세부터 6세 사이에 전문적인 기구에 굴광기록을 작성할 것을 건의한다. 일반적으로 반년 혹은 늦어도 1년 이내에 매년 정기적인 추적관찰을 실시해야 하는데 굴광상태와 안축의 변화를 모니터링함으로써 아이의 원시비축과 근시 발생위험을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