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습근평 총서기는 20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5차 전원회의에서 중요연설을 발표하여 지난 1년간 전면적인 종엄치당에서 거둔 현저한 성과를 충분하게 긍정했으며 기본적으로 사회주의현대화를 실현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더욱 높은 표준과 더욱 실제적인 조치로 전면적인 종엄치당을 추진하고 ‘15.5’시기 목표와 과업을 실현하기 위해 확고한 보장을 제공할 데 대해 전략적 배치를 했다.
광범한 당원간부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사명의식과 분투의지를 강화하고 충성스럽게 직무를 수행하고 책임을 다하면서 꾸준하게 전면적인 종엄치당을 추진하고 전당 상하가 강대한 힘을 결집시키도록 추진함으로써 중국식 현대화가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를 관철시달하는 효과적인 방법과 경로 참답게 탐색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를 관철시달하는 것은 당중앙의 권위와 집권적 통일령도를 수호하는 근본적인 요구이며 또한 당과 인민의 사업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진보해온 중요한 력사적 경험이다.
“우리는 시종일관하게 ‘두가지 수호’를 당의 가장 높은 정치원칙과 근본적인 정치규칙으로 삼고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관철시달하며 새로운 발전리념을 관철하고 고품질발전을 추진하며 새로운 발전구도를 다그쳐 구축하는 것을 긴밀히 둘러싸고 중국-아세안 운명공동체 구축 등 중대한 배치를 위해 봉사하면서 동적 갱신과 목적성이 뚜렷한 감독목록을 제정하고 중점인물, 중점사항, 중점분야, 중요고리에 모를 박고 구체화, 정밀화, 상시화 감독 검사를 강화하며 ‘치적공정’을 벌이는 등 두드러진 문제를 단호히 시정함으로써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가 실제적으로 시달되도록 확보할 것이다.” 광서쫭족자치구규률검사위원회 서기, 감찰위원회 주임 방령민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여 우리는 ‘15.5’시기 목표와 과업을 둘러싸고 정치감독의 구체화, 정밀화, 상시화를 추진함으로써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 그리고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가 에누리 없이 실제적으로 시달되도록 확보할 것이다.” 료녕성 안산시규률검사위원회 서기 리해도가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를 관철시달하는 효과적인 방법과 경로를 참답게 탐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체계적인 관념을 강화하고 부문간의 련동을 심화하며 지능화 감독플랫폼을 구축하며 직권과 책임이 분명하고 효과성이 서로 보완되며 높은 효률로 운행되는 감독기제를 구축하여 ’15.5’시기 목표와 과업을 실현하기 위해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 호북성 조양시 규률검사위원회 서기, 감찰위원회 주임 정염이 말했다.
“기층은 정책시달의 ‘마지막 1킬로메터’로서 반드시 기층감독을 강화해야 한다.” 중경시 성구현 규률검사위원회 서기, 감찰위원회 대리주임 주용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 중요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관철하여 우리는 현역 실제에 발붙이고 생태보호, 안전생산, 향촌 전면적 진흥 등 중점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업무목록관리, 전담반 추진, 동적 추적, 감독 및 문책 등 사업조치를 심화하며 정치감독을 전 과정에 관통시키고 모든 고리에 접목시키며 감독효과를 힘써 향상함으로써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가 현지에 뿌리내리도록 확보할 것이다.”
제도와 규정이 진정 전기가 흐르는 고압선이 되도록 확보
습근평 총서기는 당의 자기혁명은 권력을 다스리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하며 권력을 제도의 울타리 안에 가두는 것은 새 시대 전면적인 종엄치당의 한가지 중요임무라고 지적했다.
“우리는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관철하여 제도와 규정을 보완하는 것을 추진하고 심사비준의 권한과 과정 표준, 그리고 책임목록을 세분화하며 동시에 제도집행의 감독검사를 강화하고 위법과 규률위반 행위와 단호히 투쟁을 하면서 제도와 규정이 진정으로 전기가 흐르는 고압선이 되도록 확보할 것이다.” 섬서성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 정책법규연구실 주임 장웅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 중요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터득하여 우리는 책임을 단단히 짊어지고 담당하고 실천하면서 제도의 울타리를 단단히 짜고 제도집행을 강화하며 특히 중대결정, 자금사용, 심사비준감독관리 등 고리에서 상시화 감독을 진행하고 ‘관건적인 소수’를 독촉하여 앞장서 규칙과 규률을 지키도록 하고 전반 권력 운행이 규범적이 되도록 이끌 것이다.” 흑룡강성 치치할시 규률검사위원회 서기, 감찰위원회 주임 손천문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 중요연설 정신을 학습하는 과정에서 한가지 깊이 느낀 것은 권력운행을 규범화려면 제도건설과 제도집행의 두가지 방면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는 것이였다.” 강서성 신여시 규률검사위원회 서기, 감찰위원회 대리주임 사량귀가 말했다. “우리는 효과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현유의 제도규범을 잘 견지하고 잘 공고히 하는 전제하에서 주동적으로 형세임무의 발전에 적응하고 권력운행의 박약한 고리와 렴정의 위험점을 깊이 있게 점검하며 권한과 직책이 뚜렷하고 과정이 규범적이며 서로 이어지고 서로 지원하는 제도체계를 보완할 것이다. 제도의 집행력을 힘써 향상시키고 일상 감독과 검사를 강화하며 여러가지 감독의 관통과 조률을 촉진함으로써 더욱 과학적이고 효과적으로 권력을 제도의 울타리 안에 가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