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24일발 신화통신: 최근, 신화통신사에서 편찬한 《새 시대 국정운영 기록》 제1권이 신화출판사에 의해 중영문판으로 출판되여 국내외에 발행되였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위대한 력사적 능동정신, 거대한 정치적 용기, 강렬한 책임담당으로 당과 국가의 사업이 력사적인 성과를 거두고 력사적인 변혁을 가져오도록 추동했다. 새 시대의 위대한 실천 속에서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이 시대의 요구에 순응하여 탄생했으며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 민족부흥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과학적인 행동지침을 제공했다.
이 행정에서 신화사 기자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국정운영에 관한 심오한 사상, 폭넓은 실천, 깊은 정회, 휘황한 성과를 반영한 대량의 뉴스기록을 취재를 통해 써냈다. 《새 시대 국정운영 기록》 제1권에는 신화사 장편통신 26편과 습근평 총서기의 뉴스사진 41폭이 수록되였는데 글과 사진이 어우러져 습근평 총서기가 원대한 안목으로 중국이 부흥으로 나아가도록 이끈 비범한 려정을 보여주었으며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진리적 력량과 실천적 위력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글로벌관리연구토론회 및 《새 시대 국정운영 기록》 제1권 영문판 발표회가 2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거행되였다. 발표회에 참가한 귀빈들은 새 시대 중국이 관리령역에서 진행한 탐색과 사색을 높이 평가하면서 글로벌관리령역에서 중국측과의 교류와 협력을 계속 심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