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년 ‘통통(通通)’활동의 물리적 공간과 소셜공간이 모두 커졌고 능력도 증강되였다.” 방금 만나자마자 전국 정협위원, 북경통용인공지능연구원 원장 주송순은 흥분해서 말했다. ‘통통’은 가치와 인과관계를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의 범용지능체로 2024년에 등장한 이래 일련의 독창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범용인공지능은 이미 글로벌 과학기술경쟁의 감제고지가 되였는바 ‘국가대업’과 관련된 이 기술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인재가 관건이다.” 전국정협 위원을 담당한 이래 인공지능인재양성은 그가 주목하는 주요문제이며 이와 관련해 여러가지 제안을 제출했다. 그중 <‘AI새 직업’ 과정체계와 시범기지 구축> 제안이 전국정협 중점제안으로 선정되였다.
인공지능실험반을 개설하고 범용인공지능 협력연구협력체 인재양성계획을 시행하며 ‘정부, 산업, 학술, 연구응용’ 협동교육련합체를 구성하여 AI 기초 및 직업교육체계를 구축했다… 노력 끝에 주송순은 팀을 이끌고 참고하고 보급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초보적으로 탐색해냈다.
“일선에 깊이 들어가 조사해야만 업계의 문제점을 찾을 수 있고 나아가 량질의 제안을 작성할 수 있다.” 주송순은 감개무량함을 금치 못했다. 최근 몇년간 그는 청해, 신강, 중경 등 지역을 차례로 방문하여 인공지능컴퓨팅플랫폼, 빅데터 구축, 록색전력발전상황을 조사했고 광동, 호북, 산동 등 지역을 방문하여 교육, 과학기술, 인재 배치 및 스마트사회관리의 실천상황을 조사했다… 가는 곳마다 미래 중국은 어떤 인공지능을 발전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인공지능발전의 중요한 목표중 하나는 가치에 의해 주도되고 자률적으로 과제를 생성하고 다양한 비제한적 임무를 해결할 수 있는 범용지능체를 만드는 것이다. 범용 인공지능을 실현하는 핵심은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깊이 리해하는 데 있다.” 주송순은 우리는 중화 우수전통문화에서 인공지능학과 발전의 뿌리를 찾고 정확한 가치관으로 지능체의 ‘마음세우기(立心)’를 하여 중국의 사상으로 세계의 과학기술을 창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전국량회에서 주송순은 인공지능 산업발전, 인공지능 인재양성, 중화 우수전통문화 계승 등을 중심으로 조언과 제안을 하게 된다. “인류사회는 스마트시대에 접어들고 있으며 중국의 실정에 맞는 경로를 탐색하여 범용인공지능이 안전하게 발전하고 인류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주송순이 말했다.